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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사(牧師)님의 설교(說敎)최성도| 2011-07-06 12:34:46
장경동 목사님 설교의 한 부분을 옮기면
내가 장경동 교(敎)를 만들어서 안 되듯이 석가모니는 불교를 만들어서는 안 되었다. 불교 믿는 나라는 다 가난하니 기독교로 개종(改宗)하라.
스님들은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예수 믿어라. 불신자(不信者)는 아이를 낳지도 말아라. 전부 지옥(地獄)갈 것인데 무엇 때문에 낳는가? 전도(傳道)를 하려면 진돗개처럼 전도해야 된다. 물면 절대 놓아 주지마라.

신일주 목사님 설교의 한 부분을 옮기면
기독교 믿는 나라치고 가난한 나라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. 아주 웃기는 짬뽕들이야. 요즘 정신 나간 사람들 많아. 특히 머리 민 것들. 참 웃기는 짬뽕들이야.
기독교(基督敎)만이 진리(眞理)니까? 기독교 국가(國家)들이 부자(富者)인거야. 세계적(世界的)인 위인(偉人)들은 모두 기독교인(基督敎人)이야.

세계 3대 성인 중 공자님 석가모니 부처님은 다른 종교의 교주(敎主)로서 전 인류가  숭앙(崇仰)하고 있으며, 경제에 있어 비기독교 국가인 일본과 또 우리나라도 나름대로 잘 살고 있으며,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이 지금 경제 대국으로 부상(浮上)하고 있지 않은가?
또 같은 기독교(基督敎) 국가 중에 남미(南美)의 대부분(大部分)의 나라는 경제적으로 후진국(後進國)임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것을 다 아는데, 사실과 맞지 않는 얘기를 함부로 하는지 이해 할 수 없다.

전광운 목사님 설교의 한 부분을 옮기면
목사들이 삭발(削髮)을 하고 금식(禁食)을 해도 지나가면서 물 한잔 안 사주고 에잇. ⨉새끼들아. 너희들이 국회의원(國會議員)이냐? 예수님 나라 만들기 간단(簡單)하다.
299명 다 채워서 예수 안 믿는 놈은 감방(監房)에서 5년 얼마나 좋아. 끝까지 예수 믿어라 해서 안 믿으면 섬으로 몰아넣으면 되지. 예수 안 믿는 인간들이 살기는 왜 살아.
우리의 사랑 실천당 같은 기독교(基督敎) 정당(政黨)을 뽑아, 목사(牧師)들이 국회(國會)를 점령(占領)하면 바로 기독교 국가(國家)가 된다.

김승광 목사님 설교의 한 부분을 옮기면
예수 믿으라고 애걸복걸하지 말고 그냥 저절로 이 땅에서 사라지게 만들면 그것이 확실한 전도(傳道)인 것이다.
불신자(不信者)들과는 결혼(結婚)도 하지 말고 취직(就職)도 시켜주지 말고 철저(徹底)히 왕따를 시켜 이 사회에서 불신자들이 살 수 없게끔 만들면 그들은 저절로 사라지게 된다.
민주주의(民主主義)는 기독교(基督敎)요 공산주의(共産主義)는 불교(佛敎)이다. 불교는 귀신(鬼神)들만 나오고, 목탁(木鐸)을 왜 두드리느냐고 물으니 졸리니까 두드린다고 하더라.

이 내용은 어느 방송에서 청취(聽取)한 내용을 옮긴 것이다.

이 내용의 옳고 그름은 이 글을 읽는 사람이 판단(判斷)하겠지만, 인간 사회와 기독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많은 일들이 있겠지만, 위의 네 분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은 기독교인이라면 수긍(首肯)을 할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종교(宗敎)를 믿는 사람 또는 종교(宗敎)를 믿지 않은 사람들에게 시비(是非)를 걸면서 지옥(地獄)으로 간다는 말로 대립(對立) 갈등(葛藤)을 불러일으키는 질(質) 낮은 설교(說敎)가 과연 잘 하는 것인가에 대하여 회의(懷疑)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.

그러면 기독교를 믿지 않는 비기독교인은 누가 창조(創造)했다는 말인가?
다 같은 하나님 창조주의 작품(作品)이라면 왜 기독교인(基督敎人)과 비기독교인(非基督敎人)으로 파를 나누어 놓고 서로 못 잡아먹어 앙탈을 하는가?

이럴 때면 늘 하나님의 전지전능(全知全能)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.
왜? 성스러운 성경(聖經)의 말씀을 전(傳)하는 목사(牧師)들이 쌍스러운 소리로 열(熱)을 올리면서 기독교 이외의 사람들과 대립각을 세우면서 사회(社會)를 혼란(混亂)스럽게 하는지 의문(疑問)이 든다.

제발 이때 창조주 하느님께서 전지전능한 힘을 발휘(發揮)하시어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다 같이 싸우지 말고 화목(和睦)하고 평화(平和)롭게 살 수 있도록 그 능력(能力)을 나타내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(懇切)히 기도(祈禱)올립니다.

마지막으로 위 네 분의 성직자처럼 성직자(聖職者)가 설교(說敎) 할 때 사용하는 언어(言語)로서는 매우 적절(適切)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며, 이런 것은 시정잡배(市井雜輩)나 몰상식(沒常識)한 수준(水準)이하의 쌍스러운 사람들이 말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까운 심정(心情)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.

품격(品格)을 갖추고 고상(高尙)한 언어(言語)와 매너로서 신자(信者)들에게 위엄(威嚴)을 보여 주는 설교(說敎)가 되기를 바랍니다.

2011년 07월 06일  수(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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